파이썬 예외 처리는 어디까지 잡아야 할까: bare except가 위험한 이유
파이썬 예외 처리를 try except 문법이 아니라 실패를 다루는 설계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bare except가 왜 위험한지, 어떤 예외를 잡고 언제 다시 raise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파이썬 예외 처리를 try except 문법이 아니라 실패를 다루는 설계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bare except가 왜 위험한지, 어떤 예외를 잡고 언제 다시 raise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자바 try-with-resources를 finally close와 비교해 설명합니다. AutoCloseable, 여러 resource 선언, 예외가 나도 close가 보장되는 흐름과 실무 체크리스트를 정리합니다.
코틀린 Result 타입은 실패를 없애는 문법이 아니라, 실패를 반환값으로 드러내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throw와 무엇이 다르고, runCatching은 언제 편하고 언제 조심해야 하는지 실무 예제로 정리합니다.
자바 checked exception과 unchecked exception 차이를 실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복구 가능성, API 설계, 트랜잭션 경계, catch·전파·변환 판단 기준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합니다.
자바 final, finally, finalize 차이를 실무 기준으로 쉽게 정리합니다. 언어 키워드 final, 예외 처리 블록 finally, deprecated for removal 상태의 finalize()를 왜 자주 헷갈리는지부터 분리해 설명합니다.
1편에서는 코틀린 클린코드의 기준을 잡았습니다. 2편에서는 이름 짓기를 다뤘고, 3편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