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HashMap은 어떻게 key를 찾을까: hashCode와 equals가 만나는 흐름
자바 HashMap이 key를 찾는 흐름을 hashCode, bucket, equals, collision, mutable key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자바 HashMap이 key를 찾는 흐름을 hashCode, bucket, equals, collision, mutable key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코틀린 data class를 equals, hashCode, toString, copy, componentN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DTO와 UI 상태 모델에 적합한 경우, mutable property 주의점, 일반 class와의 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
자바 equals와 hashCode를 함께 구현해야 하는 이유를 HashSet 중복, HashMap 조회 실패, mutable key 문제로 설명합니다. 규약, IDE 생성, record 사용 기준까지 예제로 정리합니다.
자바 equals와 hashCode는 왜 같이 구현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Object의 계약, HashMap과 HashSet에서 생기는 이상한 동작, 실무에서 자주 하는 실수까지 쉽게 정리합니다.
자바 equals와 hashCode를 왜 같이 구현해야 하는지 HashSet 중복 제거 실패, HashMap 조회 버그, value object와 entity 기준까지 실전 예시로 정리합니다.
Kotlin data class는 짧게 쓰기 편한 문법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equals, copy, componentN이 함께 움직이는 값 중심 설계 도구에 가깝습니다. 이 글에서는 query 객체, UI state, mutable list 예제로 data class가 어디까지 편하고 어디서부터 조심해야 하는지 실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