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틀린 data class는 언제 쓰면 좋을까: equals와 copy가 자동으로 생기는 이유
코틀린 data class를 equals, hashCode, toString, copy, componentN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DTO와 UI 상태 모델에 적합한 경우, mutable property 주의점, 일반 class와의 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
코틀린 data class를 equals, hashCode, toString, copy, componentN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DTO와 UI 상태 모델에 적합한 경우, mutable property 주의점, 일반 class와의 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
코틀린 suspend 함수와 코루틴 차이를 blocking, non-blocking, delay, 호출 위치, continuation 관점으로 설명합니다. suspend fun이 스레드를 멈추는 함수가 아니라 중단 가능한 함수라는 점을 예제로 정리합니다.
코틀린 scope function let, run, apply, also, with 차이를 this와 it, 반환값, 사용 상황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외우는 표가 아니라 읽기 쉬운 Kotlin 코드를 만드는 선택 기준을 예제로 설명합니다.
코틀린 typealias를 긴 타입 이름 줄이기, 함수 타입 별칭, 새 타입을 만드는 것과의 차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읽기 좋아지는 경우와 도메인 타입을 가리는 남용 사례를 예제로 설명합니다.
코틀린 when을 Java switch와 비교해 표현식 사용법, else 필요성, 타입 검사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sealed class와 함께 상태 분기를 안전하게 다루는 흐름과 실수 포인트도 실제 예제로 설명합니다.
코틀린 확장 함수를 receiver, 멤버 함수 우선순위, nullable receiver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상속 없이 기능을 붙일 때의 장점과 한계, 남용하기 쉬운 지점과 사용 기준도 실제 코드 예제로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