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틀린 클린코드(7) – 컬렉션과 람다: map, filter를 읽기 쉽게 쓰는 기준
p>1편에서는 코틀린 클린코드의 기준을 잡았습니다. 2편에서는 이름 짓기를 다뤘습니다. 3편에서는…
p>1편에서는 코틀린 클린코드의 기준을 잡았습니다. 2편에서는 이름 짓기를 다뤘습니다. 3편에서는…
안드로이드 코루틴을 처음 배우는 개발자를 위해 suspend, launch, async, Dispatcher, viewModelScope, lifecycleScope, 취소와 structured concurrency를 한 번에 정리한 기초 가이드.
1편에서는 코틀린 클린코드의 기준을 잡았습니다. 2편에서는 이름 짓기를 다뤘고, 3편에서는…
코틀린 data class는 문법이 간단해서 자주 쓰이지만, 자동 생성되는 함수가 정확히 무엇인지, copy가 얕은 복사인지, DTO와 Entity에 똑같이 써도 되는지는 따로 이해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data class의 선언 규칙, equals/hashCode, copy, 구조 분해, 불변성 오해, sealed class·value class와의 선택 기준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1편에서는 코틀린 클린코드의 기준을 잡았습니다. 2편에서는 이름 짓기를 다뤘고, 3편에서는…
1편에서는 코틀린 클린코드의 기준을 먼저 잡았습니다. 2편에서는 이름 짓기를 다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