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lformer 이후 논문 흐름: 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이 여전히 어려운가
Toolformer 이후 도구 사용 AI 논문 흐름을 정리합니다. ReAct, HuggingGPT, Gorilla가 무엇을 더했는지, 무엇은 여전히 어려운지, 그리고 오늘의 agent 설계에 어떤 함의를 주는지 차분하게 설명합니다.
Toolformer 이후 도구 사용 AI 논문 흐름을 정리합니다. ReAct, HuggingGPT, Gorilla가 무엇을 더했는지, 무엇은 여전히 어려운지, 그리고 오늘의 agent 설계에 어떤 함의를 주는지 차분하게 설명합니다.
Self-Consistency를 쉽게 설명합니다. 왜 여러 reasoning path를 샘플링하면 CoT 정확도가 올라갈 수 있는지, 어떤 비용과 tradeoff가 생기는지, 어디서 잘 맞고 어디서 낭비가 되는지, 그리고 ReAct와는 무엇이 다른지 구조적으로 정리했습니다.
ReAct 이후 에이전트 논문과 설계 흐름에서 planning이 어떻게 확장됐는지 정리합니다. decomposition, planner-executor separation, replanning, cost·latency trade-off를 논문과 실무 구조로 함께 설명합니다.
Toolformer를 쉽게 설명합니다. AI가 언제 도구를 써야 하고 언제는 직접 답해도 되는지, 계산·검색·번역·캘린더 예시와 실무 사례를 통해 차분하게 정리한 글입니다.
ReAct 논문을 agent workflow 관점에서 쉽게 풀어봅니다. thought, action, observation 루프가 왜 중요하고, 왜 지금도 AI 에이전트의 기본 구조를 설명할 때 자주 호출되는지 실전 예시와 함께 정리합니다.